강렬한 대사와 함께 뜨거운 입소문으로 관객몰이에 성공한 화제의 한국영화 <완벽한 타인>을 드디어 호주 애들레이드에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영화 <완벽한 타인>은 한국에서 10월 31일 개봉하여 11월 5일(첫주 주말)까지 164만 4615명을 기록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는 등 단숨에 160만이라는 손익분기점을 돌파하며 흥행를 이어가고 있는 화제작 입니다.

 

호주에서는 당인문화영화그룹의 단독 배급으로 11월 8일부터  호주 주요 도시에서 상영이 시작됩니다. 영화 <완벽한 타인>의 영문 제목은 Intimate Strangers 이며, 애들레이드에서는 GU Flim House Adelaide 에서 보실 수 있다고 합니다.
극장 상영정보를 잘 확인하시고 꼭 한번 관람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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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완벽한 타인>은 완벽해 보이는 커플 모임에서 한정된 시간 동안 핸드폰으로 오는 전화, 문자, 카톡을 강제로 공개해야 하는 게임 때문에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현대인의 필수품인 핸드폰을 소재로 완벽한 친구들이 완벽한 타인이 될 결정적 위기를 맞게 만드는 ‘핸드폰 잠금해제 게임’을 담아, ‘나의 핸드폰이 옆 사람에게 공개된다면?’ 이라는 상상으로 시작해 상상 이상의 이야기가 펼쳐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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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으로는 유해진, 조진웅, 이서진, 염정아, 김지수 등 스타 배우들이 캐스팅되어 이름에 걸맞는 명연기를 선보이며, 연출은 [다모], [베토벤 바이러스] 등 다수의 ‘폐인’을 양성한 흥행 드라마로 연출력과 흥행성을 인정 받은 이재규 감독이 맡아 치밀한 구성과 탁월한 연출력을 발휘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