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레이드 2020.06.29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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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터디SA 입니다. 

 

남호주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최근 나오지 않았기에 6월초부터 조금씩 제한들을 완화 하고 있었고 2020년 6월 29일, 월요일 부터 좀더 많은 부분에 제한이 완화가 되었습니다.

 

먼저 사회적 거리두기 거리를 기존의 4m에서 2m2 로 변경을 했으며 농구나 배구 같은 실내 스포츠들도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푸드코트, 나이트클럽, 카지노등 사람들이 많이 몰릴수 있는 곳도 오늘부터 열리며 스파나 사우나 역시 사용이 가능해 집니다. 

 

다만 여전히 시드니와 맬버른과의 국경은 닫힌 상태이며 7월 20일로 예정된 국경 완화 조치는 현재 맬버른에서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많이 생기는 이유로 좀더 상황을 지켜본후 결정이 난다고 합니다.   

 

남호주는 코로나 바이러스 전의 라이프 스타일로 조금씩 다가가고 있지만 전 세계적으로는 여전히 코로나가 끝날 기미는 보이지 않는듯 합니다.  현재 백신이 나오지 않은 상태이며 뉴질랜드처럼 코로나 종식을 알렸다가 다시 확진자가 나오는 경우도 있기에 남호주에서도 손씻기등 코로나 바이어스 예방할수 있는 기본 수칙들은 여전히 잘 지켜야 할듯 합니다.  

 

고객 여러분들도 항상 건강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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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출처 : http://www.studysa.com.au/local_news/28474